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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 설명서 · 라이프로그

라이프로그 — 켜두기만 하면 하루가 기록돼요

한 번 켜두면 폰이 이동과 머문 곳을 알아서 감지해 "하루의 흐름"을 만들어요. 그날 담은 찜은 그 시간·장소에 붙고, 지도 위에서 하루를 다시 재생할 수도 있어요. 위치 기록은 기본 꺼짐 — 내가 켠 날만 쌓여요.

1 처음 한 번만

설정에서 켜기

왼쪽 위 메뉴 → 설정 → 라이프로그라이프로그 시작하기. 위치 권한을 "항상 허용"으로 주면 앱을 닫아도 조용히 기록돼요.

  1. 메뉴 → 설정 → 라이프로그
  2. 라이프로그 시작하기
  3. 위치 권한 "항상 허용" — 그래야 뒤에서도 기록돼요
배터리 걱정은 안 하셔도 돼요. 5분에 한 번꼴로 가볍게 위치만 받아요. 언제든 같은 자리에서 끌 수 있고, 끄면 그날 기록도 함께 멈춰요.
2 켜두고 하루 뒤

하루의 흐름을 보세요

라이프로그 탭을 열면 오늘이 위에서 아래로 흘러요 — 집에 몇 시간 머물렀는지, 어디로 얼마나 이동했는지, 그 사이에 담은 찜은 무엇인지. 날짜를 바꾸면 지난 하루도 그대로예요.

  1. 라이프로그 탭 → 하루의 흐름(머문 곳 · 이동 · 그곳에서 남긴 찜)
  2. 위 날짜를 눌러 지난 날짜로 이동
  3. 이동 수단이 틀렸으면 이동 칸을 눌러 걷기·버스·차로 고쳐요
이름표는 눌러서 고칠 수 있어요. "집", "가보소 짬뽕"처럼 이름을 붙여 두면 여정과 일기에도 그 이름으로 나와요.
3 지도 위에서

오늘의 여정 재생

오늘의 여정을 누르면 그날 걸은 길이 지도 위에 그려지며 재생돼요. 머문 곳마다 이름표와 시간이 뜨고, 그 자리에서 담은 찜은 핀으로 톡 올라와요. 끝나면 영상 만들기로 그대로 저장할 수 있어요.

  1. 라이프로그 탭 → 오늘의 여정(또는 지난 날짜의 여정)
  2. 재생을 지켜보다가 찜 보기로 그날의 찜 핀을 켜고 끄기
  3. 끝나면 다시 재생 또는 영상 만들기
해외에서도 똑같이 돼요. 지도가 자동으로 바뀌어 낯선 도시의 하루도 그대로 그려져요. 여행 갔다 오면 꼭 한 번 재생해 보세요.
라이프로그가 쌓이면

저녁이면 일기가 돼요

하루의 흐름을 바탕으로 AI가 몇 줄 일기를 써줘요. 다음 장 「일기」에서 이어져요.

지난날 돌아보기

한 달 뒤, 1년 뒤 그날이 다시 떠요. 그날의 길과 찜과 일기가 한 자리에.

언제든 끄고 지우기

설정에서 끄면 그 순간부터 기록 없음. 지난 기록도 날짜별로 지울 수 있어요.

이제 던져 보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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