라이프로그를 켜둔 날은 저녁에 AI가 하루를 짧은 일기로 정리해 줘요. 어디에 머물렀고 무엇을 담았는지가 문장이 되어 나와요. 제목을 붙이고, 글꼴과 크기를 고르고, 마음에 안 드는 문장은 직접 고치면 돼요.
라이프로그 탭의 오늘의 일기(또는 지난 날짜의 일기)를 열면 AI가 쓴 초안이 한 면으로 펼쳐져요. 위 칸에 제목을 붙이고, 아래에서 명조체·고딕체와 작게·보통·크게를 고른 뒤 저장하면 끝이에요.
일기가 있는 날은 달력에 표시돼요. 1년 뒤 그날을 열면 그대로 있어요.
"짬뽕"처럼 단어로 찾으면 그 말이 든 날의 일기가 나와요. 찜과 한 화면에서.
일기 본문은 서버가 아니라 내 폰에 있어요. 백업할 때만 내가 고른 곳으로 나가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