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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용 설명서 · 일기

일기 — 저녁이면 하루가 몇 줄로

라이프로그를 켜둔 날은 저녁에 AI가 하루를 짧은 일기로 정리해 줘요. 어디에 머물렀고 무엇을 담았는지가 문장이 되어 나와요. 제목을 붙이고, 글꼴과 크기를 고르고, 마음에 안 드는 문장은 직접 고치면 돼요.

1 저녁에 한 번

오늘의 일기 열고 다듬기

라이프로그 탭의 오늘의 일기(또는 지난 날짜의 일기)를 열면 AI가 쓴 초안이 한 면으로 펼쳐져요. 위 칸에 제목을 붙이고, 아래에서 명조체·고딕체작게·보통·크게를 고른 뒤 저장하면 끝이에요.

  1. 라이프로그 탭 → 오늘의 일기
  2. 제목 칸에 "머리깎은날"처럼 한 줄 → 본문은 원하는 대로 고쳐도 돼요
  3. 글꼴(명조체/고딕체) · 크기(작게/보통/크게) 고르고 저장
AI 초안은 그날의 사실로만 써요. 없는 일을 지어내지 않고, 머문 곳·이동·담은 찜만으로 씁니다. 그래서 짧은 날은 짧아요 — 그게 맞아요.
일기는 이렇게 남아요

달력에서 다시 펼쳐요

일기가 있는 날은 달력에 표시돼요. 1년 뒤 그날을 열면 그대로 있어요.

일기 검색

"짬뽕"처럼 단어로 찾으면 그 말이 든 날의 일기가 나와요. 찜과 한 화면에서.

내 폰 안에

일기 본문은 서버가 아니라 내 폰에 있어요. 백업할 때만 내가 고른 곳으로 나가요.

이제 던져 보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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